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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2008.02.17


2008.01.28

| events |


2007.04.05


LEE JIN JU – ‘Communication Among Silent Objects’
2008.02.20 – 2008.03.20 @ Gallery Jung Miso

다양한 소재들의 드로잉들이 매우 세밀한 디테일을 포함하는 대작들로 제작되어 전시되는 이진주의 두 번째 개인전은 작가의 제안처럼, 우리의 현실을 구성하고 있는 그녀의 작품 속 작은 조각들을 응시하면서 그것과 함께 교감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

2008.03.01

AHN DOO JIN
2008.02.13 - 2008.03.14 @ Space Sarubia

안두진 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갤러리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 시켰다. 밝은 오랜지 색의 건축물이 전시장 가운데 설치 되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형에서 소주 빈병 까지 댜양한 종류와 모양의 오브제 1000여개가 설치물을 둘러싸고 놓여졌다. 전시장의 벽면에는 싸이키델릭한 페인팅작품이 전시되었는데 이러한 작가의 건축적인 세심한 구성에서 마치 어린이들이 블록으로 만든 건축물 에서 느껴지는 듯한 자유로운 상상력을 엿볼수 있었다.  

2008.02.26

ARTIME JOE AND JAY FLOW – ‘Wall Destroyer’
2008.02.01 – 2008.02.11 @ Sangsangmadang

이 전시의 전시장에는 큰 벽이 설치되는데 그 벽면을 따라 클래식한 그래피티 작품과 몽환적이고 공상과학(sci-fi )스러운 단색의 그래피티 작품이 전시되었다. ARTIME JOE JAY FLOW 는   JNJCrew로  공동작업을 하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JNJCrew 의 숙련된 그래피티 작품과 스프레이로 작업한 지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었다.


Artime Joe


Jay Flow

2008.02.14

최성석
2008.02.01 – 2008.02.13 @ Gallery Young

작가는 세밀하게 묘사한 페인팅 작품을 통해 거의 사진에 가까울 정도로 생생하고 선명 하게 실제의 모습을 캡쳐해 나간다. 그의 일상의 풍경은 대량 생산과  현대 문명에서 창조되어지는 도시의 삶에서 발견되는 반복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은 완벽한  정렬과 반복으로 정리된 책으로 만들어진 벽에 둘러 쌓인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다.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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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ml 전시 –‘ Present’
2007.12.18 - 2008.01.10 @ Gallery On

이번 전시는 2005년 구성된 스트리트 아트 그래피티 그룹 420ml 에 의해 진행되었다. 10명의 아티스트들은 각각 5개씩 장난감을 페인팅하고 그 작품들은 갤러리에서 판매가 되었다. 특히 수홍의 갓난아기의 모습을 본 떠 만든 새 작업 과 포스터를 벽에 붙이는 작업(wheatpaste)을 하는 아티스트 Junkhouse 의 캔버스에 그린 아크릴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left: Gufmott / right: Basara


left: SPIV / right:


left: Soo / right: Jinsbh


left: Kinosita / right: Junkhouse

20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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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UNG WOOK - 'Assimilation'
2007.12.05 - 2007.12.11 @ Kim Jin Hye Gallery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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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IDO ART FAIR 2007
2007.10.31 - 2007.11.21 @ Kukmin Gallery

여의도 아트 페어는 여섯 명의 작가들을 소개한다. 양최남의 아기자기한 공간을 연출해놓은 조그마한 페인팅, 에테르의 각이 진 강렬한 색의 그래픽적인 페인팅들이 전시되어 있고 BF의 모노크롬 작품들은 조금 더 추상적인 인간의 형체를 표현하고 유창창의 작업은 카오스로 가득 찬 아이의 낙서를 연상시키게 한다. 제이 킴은 캐릭터의 이미지를 반복 시켜 아이콘적인 요소를 더하고 지동훈은 장남감과 인형들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풀어나가고 있다. 


left: Yang Choi Nam / right: Ether


left: BF / right: Yoo Chang Chang


left: Jay Kim / right: Ji Dong Hoon

20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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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I & MALICIA - 'Honey, I'm a Zombie
2007.11.13 - 2007.11.25 @ Gallery Lightbox

스페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누미와 말리시아의 최근 작품들을 갤러리 라이트박스에서 선보인다.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이 두 작가는 서울로 초대되어 2주간 전시를 한다. 작품들로는 페인팅, 종이 위 드로잉과 길거리 그래피티 활동을 포착한 사진 콜라쥬등이 있다.

2007.11.20

LEE CHANG - 'Homo oblitus'
2007.11.11 - 2007.11.20 @ Gallery Cott

반복되는 두개골의 이미지, 굴속 환경, 고대 파충류의 모습들은 어느 고유 부족의 느낌을 준다. ‘조용한 흔적기관 찾아서’의 3부작 시리즈는 발견, 숭배, 인어와 같은 캐릭터의 참배 등을 주제로 한다.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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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SEOK HYUN - 'The Joy of Being Wrong'
2007.11.07 - 2007.11.18 @ Gallery 175

한석현의 폴리프로필렌 조형물은 신선한 상추를 재현시킨다. ‘Holy Fresh! 'Must Be Fresh!'와 같은 타이틀은 예술에서의 ’신선함‘을 유머로 집어낸다.

2007.11.13

MULLAE ART FESTIVAL - 'Closing Party'
2007.10.06 - 2007.11.03 @ Mullae-dong Factories

한 달 동안 열렸던 문래아트페스티벌은 지난 토요일 막을 내렸다. 문래동은 공장들이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최근에는 서울의 젊은 작가들이 저렴한 공장의 2,3층을 새로운 작업 공간으로 확보하고 있다.

클로징 파티에서는 연극과 무용공연, 야외 전시와 설치가 있었고 마지막 합작 퍼포먼스에서 관객은 우비를 입고 실외로 나와 라이브 페인팅과 영상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공장 옥상에 설치된 거대한 조형물로 안내 된 후 문래동 아트 페스티벌의 막은 내렸다.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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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 SHIN - 'Melting Operation'
2007.10.19 – 2007.11.01 @ Lee C Gallery

훼이 신의 그림은 캔버스에서 흘러나와 벽으로 옮겨간다. 그녀의 추상적인 형상들은 싸이키델릭하고 희미한 연기나 시들어가는 꽃잎과도 같다.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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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YOON SEONG – ‘Moving Landscape’
2007.10.17 – 2007.11.09 @ Project Space Sarubia

사루비아 다방에서 전시된 정의 작품은 공간을 둘로 나누는 나무 바닥 설치물이다. 전시장의 바닥은 여러 높이로 표현되어 다양한 효과를 보여주고 검정 줄무늬는 스케이트 장이나 볼링장의 묘한 느낌도 나타낸다. 바닥은 짧은 간격으로 움직이고 보는 이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를 더한다. 들리는 기계음으로 봐서 바닥밑에 센서가 달려있는 듯 하다.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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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 AND WRITE
2007.10.05 - 2007.10.20 @ Gallery Sogool

갤러리 소굴의 첫 오프닝 전시는 5명 작가들의 작품들로 문을 열었다. 지민희, 이동훈, 김재홍, 정지선, 그리고 윤예지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종이 위에 드로잉으로 표현되었다. 클로징 행사에서는 사운드 아티스트 베모가 라이브 페인팅등 다양한 사운드 퍼포먼스로 끝을 장식하였다.

2007.10.08

YEUM GWANG PHIL
2007.10.01 - 2007.10.13 @ Art Cafe Siam

염광필의  첫 번째  개인전은  동일한 사이즈의 캔버스에 그린 작품 뿐만 아니라 몇 점의 대형 회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작품 속의 이미지들은  타로 카드를 연상 시키고  신화의 느낌이 나는 이미지들과 중세 느낌이 나는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상징 기호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전시 오프닝에는 떠오르고 있는 스카 밴드  ‘넘버 원 코리안’ 이 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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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YANG CHOI NAM - 'Here, Somewhere'
2007.09.29 - 2007.10.14 @ Gallery King

이 전시는 작가 양최남이  나무 패널 위에 작업한 조그만 크기의 작품 연작이다. 작가는 건축적인  원근 화법의  선들을 반복되는 패턴과 함께 초 현실적인 상상의 공간들로  창조해 낸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종종 이러한 장면들을  일상에서 보아 왔을  태지만  작가는 우리가  이러한  장면의 형태를  무심히 흘끗 지나쳐 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듯하다.

2007.10.06

JUNG JAE HO - 'Euphoria'
2007.09.06 - 2007.09.21 @ Seo Gallery

흥미롭고, 재기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 세 단어들은  정재호의  작업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단어들이다. 작가는 평범한 거리의 길모퉁이와 깨져 버린, 마시다 남은 맥주병을  그린다 . 때때로 이러한 것들의 변형된 형태와 이미지들은 관객에게 공간과 장소에 대한  왜곡 과  낯익음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작가는  나무와 합판에 다양한 색의 유화를 사용하여 ‘운전’ ‘맥주’ ‘교차로’ 와 같은 이미지들을 캡쳐 해 나간다.  이러한 그의 작품은 관객에게 활기와 희망의 감정들을 남겨준다.

2007.09.17

TROUBLEMAKER
2007.09.04 - 2007.09.22 @ Hut


YP

이  그룹 전은 Guerilla Project  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9명 작가들의 전시이다. YP의 광기 어린 캐릭터  회화와 박은선의 토끼 카펫, 윤예지의 큰 규모의 예티 페인팅 , 마리아 리의 흑백 자화상 시리즈, 루비스카의  펜과 잉크 를 사용한 콜라주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금요일의 전시 오프닝 날에는 몇 몇의 DJ 들이 공연을 가졌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관중 과 아티스트들이 뒤섞여 시원한MGD 캔 맥주와 쿠키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었다.


Park Eun Seon and Rudyska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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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NAK HEE - 'Range'
2007.09.06 - 2007.10.06 @ One and J Gallery

낙희의 그림들은 공업적인 유기체 같다. 어떤 때는 캔버스 위를 자유롭게 미끌 거리는 카멜레온 같은 모충을 떠오르게 하고 또 어떤 때는 꼬이고 휘감긴 초고속 전산기의 속과도 같다.  낙희의 이미지는 어떻게 보이던 격렬하다.

20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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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YU JIN - 'Unlimited'
2007.08.20 - 2007.09.10 @ N Space

부산 출신 작가 성유진은 고양이를 그린다. 의인화된 고양이의 머리모양새는 귀엽고 친절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녀의 이미지는 불편함을 불러일으킨다. 으스스한 무늬들은 고양이의 대형 눈알을 뒤덮고 있으며 고양이의 사지는 시든 꽃처럼 허공에 흔들거린다. 고양이를 집에 데려가 품어야 할지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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