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NAK HEE - 'Range' 2007.09.06 - 2007.10.06 @ One and J Gallery
낙희의 그림들은 공업적인 유기체 같다. 어떤 때는 캔버스 위를 자유롭게 미끌 거리는 카멜레온 같은 모충을 떠오르게 하고 또 어떤 때는 꼬이고 휘감긴 초고속 전산기의 속과도 같다. 낙희의 이미지는 어떻게 보이던 격렬하다.
200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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