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EditRegion2 |
JUNG JAE HO - 'Euphoria'
흥미롭고, 재기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 세 단어들은 정재호의 작업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단어들이다. 작가는 평범한 거리의 길모퉁이와 깨져 버린, 마시다 남은 맥주병을 그린다 . 때때로 이러한 것들의 변형된 형태와 이미지들은 관객에게 공간과 장소에 대한 왜곡 과 낯익음의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작가는 나무와 합판에 다양한 색의 유화를 사용하여 ‘운전’ ‘맥주’ ‘교차로’ 와 같은 이미지들을 캡쳐 해 나간다. 이러한 그의 작품은 관객에게 활기와 희망의 감정들을 남겨준다.
2007.09.17 |
| © 2007 www.thenativegaze.com | |